관련 기사

국회에서 FTA 관련 세미나가 열렸다는데 경제 부총리, 수석 대표, 대외경제연구원장 등이 나와서 "FTA 반대자는 반미주의자 아니면 쇄국주의자다", "결과적으로 잘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으니 찬성하는 것 반대하는 것 모두 의미가 없다."(국가경영전략연구원장) 따위의 헛소리만 잔뜩 늘어놓았다고 합니다. 수석 대표라는 친구는 자기가 미국 애들 앞에서 큰소리 치고 왔다고 무용담을 늘어놓는군요. "미국이 그렇게까지 잔인하게 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고견'도 나왔습니다....



누구 말마따나 살려두기에는 쌀이 아까운 작자들입니다....
      Tag -
      뉴스라는 이름의 비극또는 개그  |  2006/06/24 11:23



행인1 또는 甲士1'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