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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전 대우그룹회장에 대한 실형 판결입니다. 징역 10년에 추징금 21조라는군요. 기업을 성장시킨 공로는 인정되지만 그 기업은 개인만의 소유는 아닐 뿐더러 기업을 망하게 하고 재산을 해외로 빼돌리고도 책임지려는 모습이나 반성의 기색도 전혀 없어서 중형을 선고 한다고 합니다.

전경련이란 경총은 내일부터 정몽구에 더해서 김우중 구명운동도 해야겠군요.

추가 단식투쟁

얼마전 단식투쟁에 돌입했던 KTX 승무원중 한 명은 결국 병원으로 실려갔고 8명이 추가로 단식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자칭 '서민' 이라는 수많은 정치인들과 철도공사는 묵묵부답입니다. 안타까움을 넘어서 슬픕니다.
      뉴스라는 이름의 비극또는 개그  |  2006/05/30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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