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경향)
지난 성탄절에 KTX 승무원들의 싸움이 300일을 돌파했습니다. 승무원들은 3년은 지난 것 같다는 소감을 털어놓았습니다. 철도공사는 직접고용 불가는 ‘불변의 원칙’이라는 기존 입장만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KTX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교수모임'은 74명으로 시작해서 50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분들은 지난 21일에 기자회견을 열고 철도공사의 주장에 어디가 문제 있는지를 조목조목 짚어주셨습니다.

관련기사 (프레시안)
 기획예산처는 2005년 업무 평가에서 "KTX 여승무원은 파견근로에 가까운데 서비스 업무는 파견근로 대상이 아니다"면서 "공기업은 솔선수범해야 할 책임이 있으니 적절한 조치를 취하라"고 철도공사에 권고했다고 합니다. 이...이게 대체 뭡니까? 지금 정부 스스로 잘못은 시인한 건가요? 게다가 이건 대통령도 읽고 사인하는 서류인데 말입니다....
 
정부와 철도공사는 이런 지경인데도 문제 해결에 소극적이다 못해 아예 외면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그리고 열린 우리당, 당신네들이 그런식으로 나오니 지지율이 바닥을 치는 게요.
      뉴스라는 이름의 비극또는 개그  |  2006/12/30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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