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투쟁 100일째

엊그제인 8일은 철도노조 KTX 승무지부가 비정규직 설움을 벗어나려고 투쟁을 시작한지 100일이 되는 날입니다. 그래서 각계 인사 1500명이 지지선언을 하고 500여명이 동참하는 의미로 굶었다고 합니다. (세끼 다 먹었는데 부끄러워라....)

승무지부측은 단식투쟁을 중단하고 다른 방식으로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합니다. 잘 이루어졌으면 하고 다치는 사람 안나오기를 바랍니다.

파업에 대한 오해와 진실
저번에 이에 관해 이글루스에서 아주 멋진 글을 쓰셨던 모님은 꼭 읽으셨으면 합니다.

경향신문 사설 입니다.

100 기념(?) 행사
100일 기념겸 홍보겸 기운 북돋울 겸 해서 문화제를 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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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라는 이름의 비극또는 개그  |  2006/06/10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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